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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또 출고율·당첨현황
스피또 500·1000·2000의 회차별 출고율과 1등 잔여수량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어떤 회차를 살지 골라보세요. 동행복권 공개 데이터를 30분마다 갱신합니다.
스피또 500·1000·2000의 회차별 출고율과 1등 잔여수량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어떤 회차를 살지 골라보세요. 동행복권 공개 데이터를 30분마다 갱신합니다.
총 1개 회차
출고율은 그 회차에 발행된 복권 중 판매점으로 나간 비율입니다. 출고율 70%면 발행량의 70%가 이미 판매점에 깔렸고 30%는 아직 창고에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동행복권이 회차별로 공개하는 값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출고율만 봐서는 판단할 수 없고 1등 잔여수량과 같이 봐야 합니다. 출고율은 높은데 1등 잔여가 많이 남았다면 이미 많이 풀린 복권 중에서 아직 1등이 안 나왔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출고율이 낮은데 1등 잔여가 적으면 남은 복권 대비 1등이 얼마 없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출고율 100%는 발행된 복권이 전부 판매점으로 나갔다는 뜻일 뿐, 판매점에 남은 재고는 판매기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 팔립니다. 다만 새로 입고되지는 않아 재고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아닙니다. 스피또의 당첨 확률은 복권을 인쇄하는 시점에 정해져서 바뀌지 않습니다. 출고율과 잔여수량은 '아직 남아 있는 당첨 복권이 몇 장인지'를 알려줄 뿐, 한 장을 긁었을 때의 확률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유리한지 계산할 방법이 없습니다. 출고율은 복권이 판매점으로 나간 비율이고, 손님에게 실제로 팔린 양은 동행복권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1등 잔여수량도 '당첨금을 아직 받아 가지 않은 1등 복권 수'라서, 그 복권이 아직 안 팔린 것인지 팔렸는데 교환되지 않은 것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두 값만으로는 남아 있는 복권 중 1등이 몇 장인지 계산할 수 없어서, 복권랩은 그런 추정치를 만들지 않습니다.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인쇄 시점에 정해지는 등위별 당첨 확률이고, 각 회차 페이지에서 발행량과 등위별 당첨수량으로 계산한 값을 볼 수 있습니다.
동행복권이 하루 단위로 공개하는 데이터를 30분마다 다시 확인해 반영합니다. 각 회차 페이지에 동행복권 기준일이 함께 표시됩니다.